돌출입교정후기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돌출잇몸교정]11.8 상악 교정기부착, 교정장치 선택 고민 돌출입 교정을 30살 다 된 나이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 물론 갑자기 치아교정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. 중학생 때 교정을 하고 계시던 사회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절 딱 가리키면서 ‘선생님은 심한 건 아니지만 OO이(제 이름) 정도 입이 나와서 하는 거다.’라고 말씀하셨습니다.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면 아직도 그 순간이 생생합니다. 그 사건을 계기로 옆모습이 너무 신경 쓰였고 치과 의사셨던 삼촌에게 찾아가서 교정하고 싶다고 하니 저 같은 잇몸돌출입은 수술 아니면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하셔서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. 그 후로도 옆모습이 찍힌 사진들은 지우기 일수였습니다. 부끄럽지만 제 옆모습 첨부하겠습니다. 오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. 여러 교정전문의가 있는 교정치과에서 상담을 받은 후 제가 고려했.. 이전 1 다음